일식 판타지 라곤하지만 별로 돋보이지않는 소재일 뿐이고.
역시 주인공은 여느 라노벨과 다르지않은 평범한 고등학생. 하이고 참 평범하셔라
싸가지없는년, 음흉한놈, 멍청한놈 삼총사로 그럭저럭 재밌게 흘러감.
물론 주인공은 멍청한놈. 둔감속성도 질리는데 슬슬 참신한거안나오나
사실은 네가 ***라는걸 알고있었어! 음흉한놈 너는 ***고! 싸가지없는년 너는 나를 **으로만들고 개처럼 조교할생각이지!
..같이.
전체적인 전개는 좋았다. 독자를 가지고 놀려고 뭔가 숨기고 안보여주는데
그게 답답해서 이 썅년들은 뭐하는 개년들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꾹참고 읽음.
물론 라노벨의 왕도 일부다처제 영웅은 삼처사첩은 진행중.
한명으로 두명하렘을 만들어볼게요 참쉽죠?
이년을 반으로 가르면됩니다 솔로몬처럼.
이년을 반으로 가르면됩니다 솔로몬처럼.
친구를 죽인 개같은 잡년도 죽이지않고 살려줄게요.
이제 세명째 플래그를 꽂았네요.
이제 세명째 플래그를 꽂았네요.
스토리는 괜찮은데 캐릭터는 그저그렇다. 얘가 이런 인물입니다~ 하는 설정외에 인물에 생동감은 그닥없음. 시나리오에 쓸려가는 대본의 연기자A정도.이제 본가에 끌려갔으니 너는 **주제에 무엄하다드~ 싸가지~ 하는 고난전개가 슬슬 튀어나올때가됐고 주인공과 싸가지의 애정은 깊어지겠지! 근데 사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나는짱센 **다! **가 아냐! 하면서 반전전개 보여줄테고. 주인공놈 태생도 고급이라.. 하긴 라노벨 주인공이 진짜 평범하면 그걸 누가읽어. 개좆같은현실을 책에서까지 볼필요는없지!
더하면 스포가 나오니 감상은 여기까지.
다음 리뷰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새 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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